덱북선 썸네일형 리스트형 커스텀 키보드에 빠지다.. 원래 키보드에 관심은 있었으나 그냥 컴퓨터 살때 사은품 또는 싼거 아무거나.. 유선이 싫으면 무선.. 동글 키보드 마우스 세트..를 애용하고 있었다. 나에게 있어 키보드는 10만원 이상이면 사치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지금에 내가 너무 한심스럽고 멍청해보인다.. 왜냐... 지금은 약 100만원 근처의 커스텀키보드를 사용하고있는 매니아인척 하는 키린이가 되었기 때문이다. 이 비싼 키보드 키감을 누리고싶어 블로그를 개설했고.. 또 뻘짓인걸 알지만 한번 시작해보려한다... 그동안의 나의 키보드 역사를 기록해보려 한다. 1.키보드 입문 내돈주고 처음으로 구매한 기계식키보드는 Cox CK01PBT (적축) 할인받아 38,000원에 구입하였다 집에서 사용하기에 너무 적합한 키보드였다. 키감도 좋았고 소리도 적축이라.. 더보기 이전 1 다음